[한스경제=이지영 기자]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이사가 최근 제기된 품질·위생 문제와 관련해 공식 사과하고 가맹점주를 위한 적폭적인 지원을 약혹했다. 또한 지금 촬영 중인 방송을 제외한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 백종원 대표는 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제부터는 단 한 분의 점주님도 두고 갈 수 없다"며 "이미 발표한 긴급 지원 대책과 별도로 브랜드별 추가 지원 방안을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그러며서 "본사의 수익을 가맹점주님들과 나눈다는 마음으로 다음 주중 대규모 지원 플랜을 가동하겠다"며 "가맹점이 성공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