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머니=홍민정 기자] 이더리움(ETH)과 리플(XRP)이 최근 한 달 동안 비트코인(BTC) 상승률을 5배 이상 앞서며 연내 ‘알트코인 강세장(알트장)’ 진입 기대가 커지고 있다.업계에서는 알트장이 본격화될 경우 알트코인 전체 시가총액이 최대 5조달러(약 6 900조원)까지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 달간 이더리움과 리플 상승률은 각각 49.7%와 43.1%로 집계됐다.같은 기간 비트코인 상승률은 8.74%에 그쳐, 한 달 전 비트코인 대신 이더리움과 리플을 매수했다면 수익률이 5배 이상 높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