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김창수 기자 | 최근 수소와 암모니아가 탈탄소 전환 기조와 함께 국내 전략적 에너지원으로 부상하고 있다. 정부는 청정수소 인증제를 시범 도입하는 한편 암모니아 혼소 발전 실증 사업 확대 및 수소 가격 안정화 기금 논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유·발전사와 정책당국이 손잡고 수소·암모니아 기반 에너지 시스템 구축에 나선 셈이다. 다만 제도 실효성과 기술 상용화 가능성, 재정 부담 완화 방안이 병행되지 않으면 실질 효과를 담보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나온다.28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2025년 하반기부터 청정수소 인증제 시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