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리재보험이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A' 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한 'A+'(안정적·Stable) 등급을 획득했다. 코리안리 스위스 법인의 전망도 'A+, 안정적'으로 동반 상향조정됐다.S&P는 28일 낸 보도자료를 통해 등급 상향의 근거로 △강화된 자본 건전성 △우수한 언더라이팅 수익성 △해외비즈니스 성장 등을 제시했다. 또한 'A+' 등급에 대해 "아시아 시장 중심이 아닌 진정한 글로벌 재보험자로의 성장을 의미한다"며 등급 상향의 의의를 전했다.코리안리는 2014년 S&P 'A' 등급을 획득한 이래 1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