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이현령 기자 | 편의점 업계가 스포츠, 게임, 뮤지컬 등 다채로운 지식재산권(IP) 협업 마케팅 진행하고 있다. 상품 차별화는 물론 고물가에도 굿즈 소비력이 높은 팬덤을 겨냥하기 위해서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편의점 매출은 집계 이후 처음으로 0.4% 감소했다. 편의점의 전체 점포 수도 68곳이 줄어들어 저성장 추세를 보였다. 이에 편의점 업계는 다채로운 IP 협업으로 새로운 고객 유입은 물론 기존 충성 고객층의 구매력을 겨냥하고 있다. 하나금융연구소의 월간산업이슈 보고서에 따르면 팬덤 관련 커머스는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