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신문 = 조수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호반건설의 위례신도시 주거용 오피스텔을 공공전세 주택으로 활용하기 위해 매입을 추진 중이라는 보도에 대해, 현재까지 매입가격이 확정되거나 약정이 체결된 사실은 없다고 반박했다.LH는 29일 참고자료를 배포하고 "위례신도시 내 9-2블록 매입약정 신청건(오피스텔, 336호)은 '든든전세' 유형으로 매입심의를 조건부 통과했으나, 향후 토지 감정평가 이후 약정체결을 협의할 예정으로, 협의 과정에서 매입절차는 종료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물건은 건물공사비 연동형으로 신청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