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는 외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난 29일 온라인환전업체 등과 협약을 맺고 'iM외화배송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해당 서비스는 장소와 시간을 직접 정해 외화를 수령하거나 전국 CU편의점에서 대면 수령할 수 있는 형태로 운영한다. iM뱅크 앱을 통해 본인이 배달받는 서비스(배송료 별도)와 다른 사람에게 배달 보내는 서비스로 구분된다.대면 수령은 군 지역 이상, 광역시 주소로 설정할 수 있다. CU편의점은 서울과 경기도 등 수도권을 비롯해 대구, 경북권(구미ㆍ포항ㆍ경산) 소재 217개 CU편의점에서 이용할 수 있고,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