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석주원 기자] 위메이드가 1분기 연결 기준 실적을 공개하고 매출 1418억원, 영업손실 113억원, 당기순손실 206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1분기 전체 매출은 전 분기 대비 14% 감소했다. 게임 사업 부문 매출은 지난 2월 20일 한국 서비스를 시작한 '레전드 오브 이미르' 등 신작 성과가 더해져 26% 증가했다.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지난 분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지난해 말 마무리된 개발사 매드엔진 자회사 편입에 따른 인건비 등 비용이 상승하고 신작 마케팅 관련 광고선전비 증가가 영향을 미쳤다.올해 위메이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