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임준혁 기자 | 국내 유일의 화물 전용 항공사 에어인천과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 통합법인이 ‘AIRZETA(에어제타)’라는 새 사명(社名)으로 힘차게 날아올랐다.에어제타는 지난 1일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사무소에서 통합 출범식을 열고 사명을 기존 에어인천에서 ‘에어제타’로 바꿔 새 출발 한다고 밝혔다.첫 미주행 화물편 운항 기념행사는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 화물기 주기장에서 개최됐다.사명이 알파벳 A로 시작해 마지막 글자인 Z를 거쳐 다시 A로 끝나는 것처럼 전 세계 공항을 순환하며 화물을 운송하고 글로벌 항공 물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