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임준혁 기자 | 인플레이션 우려의 부각 속에 미국의 고용 부진이 더해지며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1일(현지시간) 11만3000달러대까지 떨어졌다.미국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으로 이날 오후 5시 2분(서부 2시 2분)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2.42% 내린 11만3869달러(약 1억5827만원)에 거래됐다.역대 최고가인 12만3200달러대와 격차는 1만달러 이상 벌어졌다.비트코인 가격은 이날 11만3100달러대까지 후퇴하며 한 때 11만3000달러선이 위협받기도 했다. 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