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김종효 기자 | 디지털 범죄 대응 전문기업 라바웨이브는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불법 촬영물 모니터링 및 탐지 솔루션 ‘라바 스캐너’의 특허를 출원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에 특허 출원된 라바 스캐너(특허 기술명: ‘유출 이미지 검출을 위한 시스템 및 이의 동작 방법’)는 지난 2월 출시된 차세대 디지털 범죄 탐지 솔루션이다. 기존 솔루션과는 달리 SNS, 포르노 사이트 등 온라인에서 유통 가능한 전 영역으로 탐지 범위를 확대하고 인물의 얼굴뿐 아니라 촬영된 배경과 물체까지 분석할 수 있는 고도화된 AI 기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