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뉴스 정하룡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이자놀이, 이자수익에 매달리지 말라" 경고 후, 금융당국과 금융권이 '생산적 금융' 관련 검토에 들어갔다. "KB국민·신한·하나·우리 등 4대 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만 10조3천254억 원의 순이익을 올린 것으로 집계돼, 작년 상반기(9조3456억원)보다 10.5% 늘어..." "4대 금융그룹은 '이자이익'만 21조 924억 원을 벌었고, 유가증권 등으로 얻은 비이자이익도 1년 동안 7% 증가..." 이는 지난달 24일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한 금융권의 '역대급 실적' 보고다. 李대통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