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신문 최주원 기자】LG디스플레이가 전사적인 AI 전환 ‘AX(AI Transformation)’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업무 전체 영역에 자체 개발한 AI 시스템을 적용해 생산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개선한다는 방침이다.LG디스플레이는 5일 ‘AX 온라인 세미나’를 열고 설계, 제조, 사무 등 각 분야의 AI 혁신 사례를 공개했다. 이 자리에는 LG디스플레이 이희동 설계AI팀, 이영주 제조AI실, 김도현 EA팀, 안보슬 R&D DX팀 등이 참여했다.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 AI 생산 체계를 구축해 연간 2000억원 이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