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뉴스 이상명 기자] 대우건설이 업계 최초로 골프 퍼팅 시뮬레이터 '투어펏'을 도입한 프리미엄 골프 연습장을 주요 주거 단지 내에 조성하며 하이엔드 커뮤니티 경쟁력을 강화한다.대우건설은 지난 4일 골프 시뮬레이션 기술 기업 ㈜브로틴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써밋 리미티드 남천'과 '서면 써밋 더뉴' 등 주요 단지에 투어펏을 포함한 실내 골프 트레이닝 시설을 적용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적용되는 골프 연습장은 △정밀 퍼팅 분석이 가능한 AI 기반 퍼팅 시뮬레이터 △어프로치 및 벙커 샷을 훈련할 수 있는 실내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