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의 신작 MMORPG '뱀피르'가 8월 26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지난 7일 인플루언서 간담회를 진행했다. 빅보스, 불도그, 수삼, 만만 등 MMORPG 전문 인플루언서 30명이 참여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게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기됐다.넷마블네오 한기현 PD와 넷마블 정승환 사업본부장이 직접 참석해 BM 방향성, 파밍 가능한 다이아의 활용 범위, 셔플링 경쟁 시스템 등에 대한 질문에 답변했다. 뱀피르는 흡혈귀를 모티브로 한 다크 판타지 MMORPG로, 리니지2 레볼루션의 주요 개발진이 참여해 개발됐다.간담회에 참여한 인플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