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개발 중인 신작 MMORPG ‘아이온2’가 올해 출시를 목표로 막바지 개발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8일 진행된 유튜브 생방송 ‘아이온2 투나잇’에서는 실제 빌드 기반 시연과 개발진 설명이 공개됐으며, 커스터마이징·전투·그래픽 품질 등이 주목을 받았다. 방송은 빌드를 직접 구동한 실시간 화면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진행됐고, 일부 장면은 트레일러와 거의 동일해 이용자들로부터 “영상과 실기 차이가 거의 없다”는 호평을 받았다. 동시에 UI·과금 구조·장기 콘텐츠 운영에 대한 유저들의 요구와 우려도 함께 제기됐다. 이번 방송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