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서울시와 협업해 넥스트로컬 팝업 스토어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본점 지하 1층 식품 중앙행사장에서 이달 8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하는 이 행사는 'SPRING UP, LOCAL BLOOM'(서울 청년, 로컬에서 찾은 아이디어의 꽃을 피우다)을 테마로 넥스트로컬 우수팀의 50여 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넥스트로컬은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청년 지원 지역 상생 프로그램으로 신세계는 넥스트로컬 사업자 대상으로 판로지원 및 컨설팅을 제안하며 우수 상품을 선정해 상시 판매도 추후 검토 예정이다.대표 상품으로는 해남 쌀로 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