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출시되기도 전에 벌써 '닉네임 전쟁'이 시작됐다. 컴투스가 퍼블리싱하는 신작 MMORPG '더 스타라이트'의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가 단 3시간 만에 조기 마감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지난 11일 '더 스타라이트' 공식 사이트에서 시작된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가 24개 서버 정원이 3시간 만에 모두 채워지며 예상보다 훨씬 빠른 조기 마감됐다. 이벤트 오픈 직후부터 다수의 이용자들이 동시에 몰리면서 일시적으로 참여가 지연되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했다. 컴투스는 서버를 긴급 증설해 수용 인원을 확충하고, 오는 18일 오후 12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