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손성은 기자] 전날 급등한 뉴욕증시가 숨 고르기를 하며 혼조 마감했다. 1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9.37포인트(p·0.21%) 내린 4만2051.06에 거래를 마쳤다.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6.03p(0.10%) 오른 5892.58에, 나스닥종합지수는 136.72p(0.72%) 상승한 1만9146.81에 장을 마쳤다.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관세 휴전으로 낙관적 분위기가 이어진 가운데 시장을 움직일 만한 특별한 재료가 없어 숨 고르기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