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수출입기업의 외환 거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외환 목표달성 챌린지 시즌2' 이벤트를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참가 대상은 지난해 기업은행을 통해 수출입 실적이 미화 기준 10만달러 미만이었던 중소·중견 기업과 신규 외환 거래 기업이다.이번 이벤트는 고객이 기업은행 홈페이지에서 직접 수출입 목표실적을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목표는 미화 10만달러와 미화 50만달러 2가지로 구성됐다.기업은행은 이벤트 기간 내 목표달성 기업 중 기업은행 수출입 누계 실적 상위 450개 기업에게 환율우대 최대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