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김창수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미국 출장을 마치고 15일 귀국했다. 지난달 29일 김포공항에서 워싱턴으로 출국한 지 17일 만이다.이날 이 회장은 자정이 넘은 시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그는 출장 소감을 묻는 기자들 질문에 “내년 사업 준비하고 왔습니다”라고 답한 후 현장을 떠났다.이 회장은 출장 기간 동안 신사업 발굴과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등을 위해 현지 빅테크 및 글로벌 경영인들과 회동한 것으로 전해졌다.출국 전날 테슬라와 23조원 규모의 역대 최대 규모 파운드리 공급 계약을 성사하고 미 텍사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