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김창수 기자 | 재계 4대 그룹을 포함한 주요 기업 총수들이 오는 25일 개최되는 한미 정상회담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다. 이들은 반도체와 자동차, 배터리, 조선 등 국내 주력 산업 의제를 나누고 양국 경제 협력을 다질 것으로 전망된다.15일 재계에 따르면 오는 24~26일로 예정된 이재명 대통령 방미 일정에 동행할 경제사절단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정기선 HD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