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이성노 기자 | 국내 주유소의 휘발유·경유 판매 가격이 동반 하락했다. 16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8월 둘째 주(10∼14일) 전국 주유소 보통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지난주보다 리터당 1.7원 하락한 1668.16원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736.17원으로 가장 높았고, 울산이 1636.61원으로 가장 낮았다. 상표별로 보면, SK에너지가 1677.23원으로 가장 높았고, 알뜰주유소(자영)가 1622.67원으로 가장 낮았다. 8월 둘재 주 자동차용 경유 가격은 리터당 1538.19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