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조이의 새로운 DLC '인조이 차하야'의 뚜껑이 열렸다. 출시 전부터 휴양지를 배경으로 한 컨셉으로 이용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기존 도시들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였다. 차하야는 명백히 동남아시아를 배경으로 한 휴양지 느낌의 맵이었다. 바다가 가운데 두고 지역이 2개로 나뉘어져 있어 배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었다. 하고 싶은 일 알림을 보면 맵 북쪽에 있는 무인도로 갈 수가 있다고 하는데, 단기 목표로 삼으면 좋을 듯 하다. 게임 내 차하야 설명에 따르면 "동남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