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뉴스 이상명 기자] 포니정재단은 19일 '제6회 포니정 영리더상' 수상자로 공군 정다정 소령과 에이피알(APR) 김병훈 대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두 수상자는 각자의 분야에서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를 받았다.포니정 영리더상은 40세 이하 젊은 혁신가 중 도전 정신과 사회 기여를 실천한 인물을 발굴해 격려하기 위해 2020년 제정됐다. 올해 시상식은 오는 9월 17일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타워 내 포니정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정몽규 이사장은 "수상자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