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김종효 기자 | 여름 휴가철이 되면서 교육업계가 ‘포터블 학습 콘텐츠’ 카드를 꺼냈다. 휴양지, 이동 중, 혹은 짧은 빈 시간에도 학습을 이어갈 수 있는 간편성과 기술적 고도화가 특징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여름 방학과 휴가를 맞아 학습 리듬이 흔들릴 수 있다는 학부모들의 우려를 해결하기 위해 주요 교육기업들은 포터블 콘텐츠를 강화하며 학습 공백 최소화 전략에 힘을 쏟고 있다.휴대용 학습 콘텐츠는 편리함과 학습 효과라는 두 가지 조건을 충족시키며 학부모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2~3년간 AI 기반 개인화 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