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클래식 음악 인재들의 꿈을 응원하는 신한은행이 제17회 신한음악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신한음악상은 국내 금융권 최초의 클래식 콩쿠르로,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성악 등 4개 부문에서 유망한 클래식 음악가들을 발굴하고 그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올해 시상식은 서울 강남구 신한아트홀에서 열렸으며, 157명의 참가자 중 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본상 수상자에게는 매년 400만원씩 총 1,600만원의 장학금이 주어지며,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400만원의 장학금이 일시 지급된다. 수상자들은 해외 유명 음악학교 마스터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