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인터넷 가입자 1000만명 달성을 기념해 선보인 인터랙티브 마케팅 캠페인 '천만의 마불'과 '천만의 사연'이 많은 고객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20일 밝혔다.지난 7월 10일까지 진행된 천만의 마불은 추억의 보드게임 '부루마불'을 모티브로 한 온라인 게임형 이벤트다. 고객들은 '전국 인터넷 커버리지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주사위를 던져 이동하면서 각 지역에서 미니 게임, 천만 퀴즈, 깜짝 경품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한 달간 무려 16만명이 이벤트에 참여했고 전체 참여자의 75%가 2회 이상 접속하며 높은 몰입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