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이 모이는 추석을 겨냥한 '추캉스'에서부터 웨딩, 돌잔치 공간까지 호텔업계가 올해 하반기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21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서울신라호텔은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추캉스(추석+바캉스)'를 위한 컬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서울신라호텔은 커플부터 가족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늘어나는 연휴 호캉스 수요에 맞춰 고객이 선호하는 콘텐츠를 한 자리에 모았다.먼저 '다이너스티홀'에서는 온 세대가 함께 즐기는 퓨전 국악 콘서트와 디너 뷔페가 펼쳐진다.'다이너스티홀'에서는 가족 고객을 위한 전통미 가득한 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