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는 지난 20일 케이뱅크 을지로 사옥에서 대구신용보증재단(이하 대구신보)과 '2025년 케이뱅크 특별 출연을 통한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과 박진우 대구신보 이사장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케이뱅크는 대구신보에 40억원을 특별 출연하고, 대구신보는 이를 재원으로 약 600억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대구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제공한다. 이는 케이뱅크가 지역신용보증재단과 맺은 출연 협약 중 최대 규모다.케이뱅크와 대구신보는 앞서 지난해 10월에도 보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