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와 체험 어우른 서울뷰티위크, 28일 개막...뷰티기업 296개사 참여로 역대 최대 규모
[소비자경제] 김동환 기자 = 서울시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국내 뷰티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수출 확대를 지원하는 ‘서울뷰티위크 2025’를 연다.K-뷰티는 지난해 102억 달러 수출, 올해 상반기만 55억 달러(전년 대비 14.8% 증가) 수출을 기록하며 K-팝, K-드라마와 함께 K-컬처 대표 산업으로 자리 잡았다. 수출국도 기존 중국 중심에서 미국, 유럽, 아세안 등 176개국으로 다변화되고 있다.올해 행사는 ▲수출 상담회 ▲투자·유통 상담 ▲스타트업 피칭대회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