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김종효 기자 | 국내 1인 가구 비중이 전체 가구 3분의1을 넘어서며 ‘혼라이프’가 일상으로 자리잡은 가운데 중소기업 중심의 무인서비스 이용 빈도와 매출도 급성장하고 있다.21일 툥계청에 따르면 2025년 현재 1인 가구 수는 약 800만3000호로 전체 가구 35%를 돌파했다. 2021년 700만 가구를 돌파한 이후 3년 만에 100만 가구가 추가된 수치다. 20~30대 청년층뿐 아니라 60세 이상 고령 1인 가구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통계청 집계에 따르면 전체 1인 가구 중 취업 가구 비중은 63.7%로 여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