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김종효 기자 | AI 경량화 및 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는 21일 금융위원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이번 상장을 통해 총 291만6000주를 공모할 계획이며 희망 공모가는 7600원~9100원, 공모 예정 금액은 222억~265억원 규모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 예측은 9월 12일~18일, 일반 청약은 9월 23일~24일에 진행되며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최근 IPO 시장이 위축되고 지난달부터 시행된 제도 개선으로 증권신고서 제출이 주춤한 상황에서 노타의 이번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