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신홍관 기자 | 한전KPS가 세계적 권위의 미국 학회 초청을 받아 이른바 ‘K-발전정비’ 기술 노하우를 전파했다.한전KPS는 최근 미국 버지니아 뉴포트뉴스에서 열린 ‘제48회 미국 진동협회 기술 컨퍼런스(VIATC)’에 참석해 발전설비 구조물 공진개선 성공 사례를 발표했다.미국 진동협회는 1972년 설립 이후 ISO 인증 진동 분석 전문가 제도를 정립하고 산업 전반의 상태기반정비 발전을 이끌어 온 미국표준협회(ANSI)가 인정하는 세계적 권위 기관이다. 협회는 매년 VIATC를 열어 전 세계 발전, 석유화학, 풍력,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