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함께 시니어 대상 보이스피싱·스미싱 예방 교육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보이스피싱에 취약한 시니어 고객이 스스로 위험을 인지·예방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체결됐다. 실제로 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보이스피싱 피해자는 총 1만2339명으로 이 가운데 3800명(30.8%)이 60대 이상으로 조사됐다.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는 전국 350여개 노인복지관을 회원으로 둔 단체로 약 300만명의 노인 회원이 등록돼 있으며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여가·교육·상담·돌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