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5대 쪽방촌 '온기창고'를 활용해 제철 식품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하이트진로가 8월 '온기창고 비타민 프로젝트'를 실행했다.하이트진로는 서울시 5대 쪽방촌(서울역, 영등포, 남대문, 돈의동, 창신동) '온기창고'를 통해 700명의 주민들에게 무더운 여름철에 즐길 수 있는 복숭아(딱딱한 복숭아), 아오리사과, 애호박, 팽이버섯, 고추 등을 제공했다고 26일 밝혔다.하이트진로는 2013년 서울시와 '주거취약계층 한파·폭염 대응 및 보호 활동'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 이래, 지난 12년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