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신문 = 박수연 기자] 다올투자증권이 부동산PF 관련 충당비용 및 비우호적 시장환경으로 인해 발생한 장기간의 적자를 끊어내고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다올투자증권(대표이사 황준호)은 15일 공시를 통해 2025년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60억원, 당기순이익 9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7.5% 감소했으나, 당기순이익은 41.6% 증가한 수치다. 특히 지난해 4분기 283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한 후 1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또 별도 기준으로도 지난해 1분기보다 각 44.5%, 20.8%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