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최천욱 기자] 미국 4월 도매물가 지수가 급락하고 소비지표가 전월과 비교해 상승폭이 크게 꺾였음에도 뉴욕증시는 큰 반응을 보이지 않은 채 사흘째 혼조 마감했다. 지난 10일과 11일(이하 현지시간)미중 무역협상 결과로 만들어진 강세 분위기를 계속 이어가며, 나스닥은 소폭 하락했고 이틀간 조정을 받은 다우지수는 반등했다. 15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71.69포인트(0.65%) 오른 42,322.75에 장을 끝냈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