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한나연 기자 | 9월이 시작되며 올해도 어느덧 3개월 남짓을 남겨두고 있지만, 일부 지역은 3분기의 분양 계획 물량이 올해의 마지막 신규 물량으로 치부되면서 사실상 벌써부터 ‘동면기’에 접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26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올해 3분기를 끝으로 분양 마감을 예고하는 시·군·구별 지역은 ▲서울 동작구 ▲서울 마포구 ▲경기 광명시 ▲강원 춘천시 등 39개 지역으로 집계됐다. 이들 지역의 계획된 일반분양 물량은 총 2만4167가구(임대, 공공 물량 제외)에 이른다.대부분 대형 건설사들의 계획 물량이 공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