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김유진 기자 | 국내 주요 증권사들이 고난도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규제 강화를 앞두고 레버리지 펀드 등의 판매를 잇달아 중단하고 있다.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과 대신증권은 다음 달 1일부터 각각 고난도 펀드 12종, 14종에 대한 판매를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대상 상품은 NH-Amundi1.5배레버리지인덱스증권투자신탁, 삼성코스닥150 1.5배레버리지증권투자신탁 등이다.고난도 금융투자상품은 상품구조가 복잡하면서 최대 손실위험이 원금의 20%를 넘는 상품으로, 금융당국이 올해 2월 발표한 '고난도 금융투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