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27일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와 글로벌 카드 브랜드 바이시클 카드의 컬래버레이션 플레잉 카드를 출시했다. 바이시클 카드는 1885년 미국에서부터 시작해 올해로 140주년을 맞은 전 세계 1등 플레잉 카드 브랜드로, 지속적으로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등 유명 IP와 협업을 이어왔다. 이번 컬래버 카드는 한정판 덱으로 총 7,500매가 제작됐으며, 5명의 유명 일러스트 작가가 참여했습니다. ‘블루 아카이브 캐릭터를 중세 서양 판타지 콘셉트로 재해석했으며, 총 18장의 학원별 오리지널 일러스트가 포함됐다.컬래버 카드의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