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솔로 레벨링 팬들에게 깜짝 선물을 안겼다. 모바일로 전세계를 강타한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가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PC와 콘솔에 상륙한다. 오는 11월 17일 출시되는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는 제목과 달리 최대 4명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협력 액션게임으로 탈바꿈했다.넷마블네오 김광훈 디렉터는 개발자 노트를 통해 "차별성을 가진 PC·콘솔게임으로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오버드라이브는 풀 패키지 게임으로 구성되어 모바일 게임에서 흔한 가챠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