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시작' 남양유업이 한 병(350mL)에 단백질 43g을 담은 초고단백 음료 '테이크핏 몬스터 고소한맛'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5월 출시된 '초코바나나맛'의 흥행에 이은 라인업 확장으로, 국내 단백질 음료 최대 함량에 고소한 풍미를 더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신제품은 100% 완전 단백질 음료로, 국산 보리 추출 농축액과 곡물 향을 담아 고소하면서도 텁텁하지 않은 깔끔한 뒷맛을 구현했다. 특히 이번 고소한맛은 같은 브랜드 내 '테이크핏 맥스' 시리즈에서 고소한맛 제품이 높은 인기를 얻은 점에 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