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이현령 기자 | 신세계그룹의 이커머스 SSG닷컴과 G마켓이 동반 부진을 기록했다. 배송 서비스 강화 및 셀러 확보로 하반기 실적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 올해 2분기 이마트는 연결기준 영업이익 21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 했다. 이는 2018년 이후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수치다. 매출은 7조 390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0.2% 소폭 감소했다. 신세계프라퍼티도 영업이익 52억 원으로 전년보다 45억 원 성장하는 등 주요 오프라인 자회사들도 실적 개선을 이어갔다. 다만 자회사 SSG닷컴·G마켓은 아쉬운 성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