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라이프는 지난달 29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꿈나무마을 파란꿈터를 방문해 초등학생 18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제교실'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경제교실은 KB라이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금융 인식과 생활 습관을 심어주기 위한 포용금융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됐다.특히 보육 시설 아동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통해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경제교육을 진행하며 정서적 돌봄과 실질적인 학습 효과를 동시에 제공했다.이번 교육은 행복한 삶을 위한 경제 기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