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이광익 기자] 백신 개발 전문 기업 셀리드(코스닥 299660)가 개발 중인 항암면역치료백신 ‘BVAC 파이프라인’에 적용된 NK세포 관련 기술에 대해 러시아에서 특허 등록이 결정됐다고 1일 밝혔다.이번 특허는 셀리드의 ‘CeliVax(셀리백스)’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자연 살해 T세포 리간드 및 암 항원을 적재한 NK (자연 살해) 세포를 포함하는 백신 기술에 관한 것이다. 해당 특허는 지난 3월 국내 등록을 완료했으며, 현재는 PCT 출원을 통해 해외 주요 국가를 대상으로 개별국 심사가 진행 중이다.셀리드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