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올 추석, 한약국 브랜드 '경옥채'에서 출시한 프리미엄 기프트를 소개한다고 1일 밝혔다. 그동안 명절 건강 인기 품목으로 꼽히던 홍삼, 비타민 세트와는 다른, 특별한 선물을 원하는 고객 수요를 겨냥한 것이다. 경옥채는 서울 청담동에서 한약사 부부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한방 브랜드로, 전통 원료에 현대적 감각을 더해 젊은 세대부터 시니어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아우르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신세계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경옥채와 협업해 신세계 단독 상품을 출시한다. 충남 금산 유기농 6년근 홍삼과 지리산 토종꿀을 더한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