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뉴스 이상명 기자] 반도건설이 산재 예방과 안전한 현장 조성을 위해 현장 협력사 대표이사 간담회 개최 및 현장 건설 중장비 안전점검에 나섰다.3일 반도건설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25일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 현장에서 이정렬 시공 부문 대표 주관으로 개최됐다. 골조·철골·토공사·설비·전기·통신·소방 등 14개 협력사 대표이사가 참석해 현장의 안전 실천 방안과 개선점을 공유했다.반도건설은 현재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도입 이후 안전보건경영 방침을 수립하고 본사와 현장을 아우르는 안전 점검 체계를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