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임연서 기자]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이 성인 금융역량을 강화하고자 K-MOOC에 실용금융 온라인 강좌를 개설한다.16일 금감원에 따르면 금감원은 전날 이번에 새로 제작한 ‘실용금융(제4판)’ 온라인 강좌를 청년층 등 누구나 인터넷·스마트폰을 통해 편리하게 수강할 수 있도록 K-MOOC(Korea Massive Open Online Course)에 개설해 이번 달부터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MOOC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공개강좌 플랫폼이다. 현재 175개 대학과 금감원·KOICA 등 23개 기관이 강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