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머니=홍민정 기자] 미국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이어지며 코스피가 3,200선을 회복했다. 코스닥 역시 800선을 되찾으며 이차전지·바이오 업종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다.코스피는 4일 전장 대비 16.41포인트(0.52%) 오른 3,200.83에 마감했다. 장중 한때 3,205.61까지 상승하며 지난달 25일 이후 8거래일 만에 3,200선을 회복했다. 코스닥지수는 8.61포인트(1.08%) 오른 805.42로 거래를 마치며 6거래일 만에 800선을 회복했다.수급 측면에선 외국인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